회사소개 홈넘버로 개인정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회사소개

홈넘버㈜
고객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그리고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지켜줄 혁신적
서비스로 보답 하겠습니다.

홈넘버 대표이사 조 남 섭

홈넘버 대표이사조 남 섭

스마트폰만 있으면 쇼핑, 배송, 교통, 금융업무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 세상이 된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이러한 편리함을 댓가로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도난 당하는 심각한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과거 대면거래에서는 소비자가 개인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없었지만 현재의 인터넷 가상공간에서는 소비자가 주소정보 등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서비스업체가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저장, 유통해야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취약성 때문에 소비자의 소중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홈넘버㈜는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위험 중에서도 특히, 스토킹, 보복범죄, 강도, 절도 등 나와 가족의 안전과 직결되는 집주소 정보의 보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홈넘버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홈넘버 서비스”는 실제 집주소는 한 곳에 안전하게 저장하여 숨겨 두고
“가상의 값”으로 주소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 봉쇄하고 서비스업체에게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통제/관리하는 수고와
부담을 덜어 주는 “개인정보 가상화 기술”을 토대로 구현된
미래지향적 서비스입니다.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홈넘버 서비스”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홈넘버㈜는 고객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그리고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지켜줄 혁신적 서비스로 보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개요
HOMENUMBER

대표이사
(CEO)

조남섭(서울대 경영학과)

박찬희(중앙대 컴퓨터공학과)

재무총괄(CFO)고정호(서울대 국제대학원)

기술총괄(CTO)김시영(KAIST 재료공학과)

영업본부장윤성현(연세대 경영학과)

마케팅총괄(CMO)박동준(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

택배총괄권순철(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

자문위원김창범 변리사(충남대 전자과)

現) 특허법인 참좋은 대표변리사
前)특허청 수석심사관

· 자본금 : 50억원

· 글로벌총판 : (주)에이치엔홀딩스

· 서비스 택배사 : 롯데택배, CJ대한통운, 로젠택배, 우체국택배

· 홈넘버 파트너사 : 롯데택배, 우리카드, 미래에셋대우, 대홍기획
특허현황
한국 등록
  1. 1) 제10-1779815호 : 가상주소를 이용한 우편물 보안 인쇄처리시스템 및 방법
  2. 2) 제10-1793951호 : 가상주소를 이용한 고객서비스 처리시스템 및 방법
  3. 3) 제10-1688421호 : 카드정보가 매칭된 가상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안 운송장 발급관리 시스템 및 방법
  4. 4) 제10-1650944호 : 가상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안 운송장 발급관리 시스템 및 방법
  5. 5) 제10-1688419호 : 가상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안 운송장 발급관리 시스템 및 방법
  6. 6) 제10-1736954호 : 가상 주소를 이용한 배달 처리시스템 및 방법
  7. 7) 제10-1736952호 : 간편 보안 전자 운송장 출력 방법 및 기록매체
  8. 8) 제10-1658124호 : 간편 보안 주문배송 방법 및 시스템
  9. 9) 제10-1533953호 : 보안 운송장 출력 방법
PCT국제출원
  1. 1) 제10-1779815호: 가상주소를 이용한 우편물 보안 인쇄처리시스템 및 방법
  2. 2) 제10-1793951호: 가상주소를 이용한 고객서비스 처리시스템 및 방법
  3. 3) 제10-1688421호: 카드정보가 매칭된 가상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안 운송장 발급관리 시스템 및 방법
  4. 4) 제10-1650944호: 가상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안 운송장 발급관리 시스템 및 방법
  5. 5) 제10-1688419호: 가상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안 운송장 발급관리 시스템 및 방법
  6. 6) 제10-1736954호: 가상 주소를 이용한 배달 처리시스템 및 방법
  7. 7) 제10-1736952호: 간편 보안 전자 운송장 출력 방법 및 기록매체
  8. 8) 제10-1658124호: 간편 보안 주문배송 방법 및 시스템
언론보도
조영구의 트랜드 핫이슈 방영


< 조영구의 트랜드 핫이슈 240회 中 2018년 8월 30일>
홈넘버, 11자리 번호로 택배운송장 출력 가능한 ‘스마트 택배 프린터 앱’ 론칭

< 사진 = 홈넘버 '스마트 택배 프린터' >

숫자주소 플랫폼 홈넘버가 ‘홈넘버’ 만으로 택배 운송장을 출력하는 ‘스마트 택배 프린터’ 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소화물일관수송’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는 택배는 소형화물을 송하주(보내는 이)의 문전에서 인수해 수하주(받는 이)의 문전까지 운송업자의 책임 하에 일관 수송하는 한 형태로 소포우편, 철도소화물, 정기노선 등 다른 수송체계와 비교해 볼 때 신속성, 정확성, 경제성, 편리성을 기본 특징으로 하는 장점이 있으나, 배송을 위해 송하주와 수하주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기재가 필요하다.

홈넘버는 개인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캡슐화 한 후 [국가코드+개인넘버]로 된 11자리 숫자를 부여받아 실생활에 이용하는 숫자주소 플랫폼으로, 택배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를 외부로 노출하지 않고 이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스마트 택배 프린터’는 홈넘버를 실생활에 첫 적용한 사례로, 송하주는 주요 택배사와 연동돼 있어 택배사 계약정보를 앱에 입력하고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쇼핑, 택배, 우편 결제 등 개인정보 가입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홈넘버로 운송장을 출력하면 수하주에게 운송장번호를 전달하지 않아도 된다. 송하인(보내는 분)이 운송장을 출력하면 정보주체인 수하주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송장번호를 확인하고 조회도 할 수 있다.

또한 수하주는 ‘스마트 택배 프린터’ 도입 매장을 방문하면, 홈넘버 혹은 QR코드를 제시해 주문 접수를 완료할 수 있다.

택배 운송장이 출력되면 수하주는 앱을 통해 운송장 번호만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이용 내역도 함께 전달받게 되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의 무분별한 열람을 차단하고 ‘개인정보의 자기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해당 플랫폼 측의 설명이다.

홈넘버 관계자는 “홈넘버와 택배가 만나면 ‘간편택배주소’가 되고, 홈넘버와 우편이 만나면 ‘간편우편주소’가 된다” 며 “복숭아, 사과, 참외 등을 재배하는 농장 및 백화점, 아울렛, 재래시장 등의 가게에서 ‘스마트 택배 프린터’ 도입 시 11자리 숫자로 주문을 받기 때문에 주문접수 업무가 매우 간편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개인정보가 없기 때문에 카카오톡 등 메신저나 휴대폰 문자로 주문을 받아도 된다. 의류나 신발 등 원하는 디자인은 있으나 사이즈가 없어 다른 매장으로 배송 요청을 할 경우에도 유용하고 11자리 숫자로 택배 운송장을 출력하기 때문에 운송장출력 업무가 매우 간편하다”며 “일례로 동대문 시장 등 협소한 매장에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휴대용 프린터로 운송장을 출력하기 때문에 주문 접수 시 바로 운송장 출력이 이루어지므로 업무 누락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홈넘버는 지난달 31일 롯데택배와 홈넘버 도입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출처] 경향비즈 >> [기사 원문보기]


개인정보노출 없이 11가지 숫자만으로 택배를 주고 받는다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전혀 노출시키지 않고 11개의 숫자만으로 택배를 보내고 받을 수 있는 <홈넘버 '스마트택배'>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다.

(주)홈넘버(대표 조남섭)와 롯데택배 운용사인 (주)롯데글로벌로지스(대표 박찬복)는 지난 5월 31일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세계 최초의 숫자주소 플랫폼인 홈넘버를 택배분야에 도입하기로 하였다.

양사의 협력에 따라 택배산업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홈넘버' 서비스가 조만간 상용화할 수 있게 되었다.

'홈넘버'(Home Number)는 개인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캡슐화 한 후 11개의 숫자로 변환, 대체한 것으로 전세계 최초의 숫자주소 플랫폼이다.


▲ 홈넘버 '스마트 택배 프린터'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8자리 숫자만 입력하여 간편하게 운송장을 출력할 수 있게 되었다.
쇼핑, 택배, 우편 결제 등 개인정보 가입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에서 개인정보를 노출할 우려가 없이 해당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홈넘버와 택배가 만나면 ‘간편택배주소’가 되고, 홈넘버와 우편이 만나면 ‘간편우편주소’가 되는 것이다.

홈넘버를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무분별하게 열람이 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개인정보의 자기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대규모 고객정보 누출로 인해 불안에 휩싸였던 고객들로서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홈넘버의 ‘개인정보 자기통제권’ 확보가 고객의 ‘신뢰’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다 잘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주)홈넘버와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로 홈넘버와 롯데글로벌로지스 양사는 브랜드 및 백화점 영업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홈넘버가 도입될 경우 쇼핑과 택배가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고객과의 신뢰가 한층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홈넘버만으로 택배운송장을 출력하는 ‘스마트 택배 프린터’ 앱(App)을 출시하여 택배운송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국가코드 숫자를 뺀 8자리 숫자로 택배 운송장을 출력함으로써 운송장출력 업무가 매우 간편하게 되었고, 휴대용프린터로 운송장을 출력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주문 접수시 바로 운송장 출력이 이루어지는 등 업무 누락 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주)홈넘버 조남섭 대표는 “홈넘버는 개인의 이름이나 전화번호 그리고 주소대신 11자리 안심번호를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이 서비스를 통해 P2P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취약한 거래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보완할 수 있게 되었고 향후 홈넘버는 쇼핑과 택배 우편결제 등 P2P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촉진시키는 한편,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독보적인 서비스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폴리뉴스 >> [기사 원문보기]


홈넘버만으로 택배운송장 출력이 가능한 ‘스마트 택배 프린터’ 앱(App) 출시

최근 정보통신 산업의 발달로 정보 접근성이 확대되고, 상품의 가격비교가 용이해짐에 따라 소비자들은 백화점, 아울렛 등 오프라인 매장과 인터넷쇼핑, SNS쇼핑을 함께 이용하며 최저가 쇼핑을 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 소매 시장에서 온라인 쇼핑은 대형마트, 백화점 등 다른 유통채널에 비해 높은 성장으로 주요 유통채널로 자리잡고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은 없어진 지 오래다.

특히, 2015년 이후 모바일 쇼핑 비중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면서, 이 기간 국내 택배 물동량은 매년 10% 가까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기준, 25억 4,300만 박스를 넘어섰다(한국통합물류협회 발표 자료).


< 자료 : 한국통합물류협회 >
◇ 갈길 바쁜 택배사들
국내 택배시장은 1위 CJ대한통운과 2,3위 롯데택배, 한진택배 그리고 로젠택배와 우체국택배가 주도하고 있다. 부동의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있는 CJ대한통운은 지난 3월부터 ‘택배운임 현실화 협조 요청’ 공지를 낸 뒤 택배운임 인상에 나서고 있다. 우선 단가 정상화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한 후에 시장지배력을 키우겠다는 포석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세븐일레븐, 롯데마트, 롯데닷컴 등 계열사 물류를 전담하던 롯데로지스틱스와 합병으로 덩치를 키웠으며, 한진은 개인 택배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편의점, 주유소, 은행 등을 통한 서비스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마트24, 365마트, IGA마트농협, 새마을금고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과 GS칼텍스가 손잡고 지난해 선보인 주유소 기반 물류서비스 ‘홈픽’과도 배송제휴 계약을 맺었다.

2021년까지 경남 양산에 영남권 통합물류센터를 조성하고, 2022년 충북 진천에 메가허브 택배터미널을 오픈하겠다는 향후 5년간 8,000억원 투자 계획도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무인물류센터 등 첨단 물류시스템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전략적 인프라 확충, 시너지 극대화, 디지털기반 물류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스마트 택배 프린터’ 도입으로 매우 간편해진 송하주(보내는 분)의 배송업무
‘소화물일관수송’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는 택배는 소형화물을 송하주(보내는 분)의 문전에서 인수하여 수하주(받는 분)의 문전까지 운송업자의 책임하에 일관 수송하는 한 형태로 소포우편, 철도소화물, 정기노선 등 다른 수송체계와 비교해 볼 때 신속성, 정확성, 경제성, 편리성을 기본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특징들 외에 한가지 중요한 특징이 더 있는데, 택배는 배송을 위하여 송하주와 수하주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가 담보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비즈니스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전제로 신속성, 정확성, 경제성, 편리성을 추구해야 한다.


< 홈넘버 '스마트 택배 프린터' >
홈넘버(Home Number)는 개인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캡슐화 한 후 [국가코드+개인넘버]로 된 11자리 숫자를 부여받아 실생활에 이용하는 전세계 최초의 숫자주소 플랫폼이다.

쇼핑, 택배, 우편 결제 등 개인정보 가입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다. 홈넘버와 택배가 만나면 ‘간편택배주소’가 되고, 홈넘버와 우편이 만나면 ‘간편우편주소’가 된다. 홈넘버를 실생활에 처음 적용한 것이 ‘스마트 택배 프린터’이다.

복숭아, 사과, 참외 등을 재배하는 농장 및 백화점, 아울렛, 재래시장 등의 가게에서 ‘스마트 택배 프린터’를 도입하면 첫째, 11자리 숫자로 주문을 받기 때문에 주문접수 업무가 매우 간편하다.

개인정보가 없기 때문에 카카오톡 등 메신저나 휴대폰 문자로 주문을 받아도 된다. 의류나 신발 등 원하는 디자인은 있으나 사이즈가 없어 다른 매장으로 배송 요청을 할 경우에도 매우 유용하다.

또한, 11자리 숫자로 택배 운송장을 출력하기 때문에 운송장출력 업무가 매우 간편하다. 특히, 동대문 시장 등 협소한 매장에서는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하여 휴대용 프린터로 운송장을 출력하기 때문에 주문 접수 시 바로 운송장 출력이 이루어지므로 업무 누락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홈넘버로 운송장을 출력하면 수하주(받는 분)에게 운송장번호를 전달하지 않아도 된다. 송하인(보내는 분)이 운송장을 출력하면 정보주체인 수하주(받는 분)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송장번호를 확인하고 조회도 할 수 있다.

◇ 홈넘버 도입으로 고객 신뢰도 향상 기대
홈넘버만으로 택배 운송장을 출력하는 ‘스마트 택배 프린터’ 앱(App)이 출시되었다. 송하주(보내는 분)는 주요 택배사와 연동이 되어 있어 택배사 계약정보를 앱(App)에 입력하고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수하주(받는 분)는 ‘스마트 택배 프린터’ 도입 매장을 방문하면, 홈넘버 혹은 QR코드를 제시하면 주문 접수가 완료된다. 택배 운송장이 출력되면 수하주(받는 분)는 앱(App)을 통해 운송장 번호만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이용 내역도 함께 전달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의 무분별한 열람을 차단하고 ‘개인정보의 자기통제권’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개인정보 자기통제권’ 확보는 그동안 내 소중한 개인정보를 잘 관리하고 있겠지 하고 믿어왔지만, 왠지 찜찜했던 분들에게 홈넘버 ‘스마트 택배 프린터’ 출시는 좋은 소식이다.

마치 버려졌던 고객이 제 위치를 찾은 느낌일 것이다. 이것은 송하주(보내는 분)의 배송업무의 편리성보다 훨씬 소중한 가치인 ‘신뢰’를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롯데택배는 홈넘버의 ‘개인정보 자기통제권’ 확보가 고객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것을 먼저 알아보고,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다 잘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5월 31일 홈넘버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홈넘버와 롯데택배 양사는 브랜드 및 백화점 영업을 위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아이티비즈 >> [기사 원문보기]


얼라이언스코리아,홈넘버와 전략적 업무 협력을위한 MOU 체결

< 홈넘버 조남섭 대표(좌)와 얼라이언스코리아 정종기 대표 >

얼라이언스코리아(대표이사 정종기)가 지난 5월 30일 홈넘버(대표이사조남섭,박찬희)와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이 온라인과 SNS를 기반으로비즈니스,투자,구매,서비스,상거래 등의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정종기 대표는 “홈넘버는 개인의 이름+전화번호+주소대신 11자리 안심번호를 관리해주는 서비스입니다.즉 ‘간편택배주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P2P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취약한 거래의 신뢰성을 홈넘버‘에스크로DApp(블록체인 기반 분산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완할 예정입니다. ‘에스크로DApp’이 완성되면 홈넘버는 매우 혁신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고,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독보적인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홈넘버는‘에스크로DApp’을 개발하고,얼라이언스코리아는 기존 블록체인 관련 커뮤니티에 홈넘버를 체계적으로 알리고, ‘에스크로DApp’ 등 홈넘버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서비스 확장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및해외진출사업 협업도 지원할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종기 대표는한국외대 경영대학 겸임교수로 서울대,숙명여대,KMA에서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국오라클 비즈니스 총괄임원,FUNKEYpay(블록체인 기업) 대표, 한국미래융합연구원 대표, 한국인공지능협회 자문위원,기획재정부/정부공공기관 IT 정책자문,정보화진흥원/ICT융합본부 ICT 융합사업 자문, 블록체인코리아/블록체인 전문가 포럼 전문위원 등 폭넓은 경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광주일보 >> [기사 원문보기]


택배계약닷컴, “ 배송의 새로운 패러다임 만들겠다”

택배물류 전문 플랫폼인 ‘택배계약닷컴’이 ‘상생협업’이라는 기치를 들고 최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택배계약닷컴’은 택배가수, 택배물류박사, CJ대한통운 파주제일대리점장 등으로 잘 알려진 SGY컴퍼니의 윤성구 대표와 택배배송기사, 파워블로거 등으로 알려져 있는 한남기 대표가 만나 ‘대한민국 택배산업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자’라는 의기투합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플랫폼 측에 따르면, 단순히 택배를 보내고 받는 용도로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아니라 의/식/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생활편의 서비스 전체를 염두에 두고 플랫폼을 설계했으며, 현재 251개 채널 중 100개 이상의 채널이 3일만에 계약이 완료됐다는 설명이다.

한남기 대표는 “‘택배계약닷컴’은 1차적으로 전국 CJ대한통운에 근무하고 있는 대리점장 혹은 SM(배송기사)님들이 전국 251개의 채널 중 본인이 집배송하는 지역의 한곳을 맡을 수 있습니다. 채널이 개설된 후 포털사이트에서 지역명과 ‘택배계약 / 택배보내기 /택배문의’ 등을 검색하면 해당 지역채널(웹사이트)을 통해 소비자와 택배전문가를 연결해줍니다. 택배물류/물류산업에 있어서 유일한 전문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윤성구 대표는 “전국 251개 채널이 다 모아지면 새로운 비즈니스를 접목할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홈넘버와 이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홈넘버를 이용하여 택배운송장을 출력하면 정보주체에게 바로 운송장번호가 전달됩니다. ‘개인정보 자기통제권’을 확보하게 되어 진일보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신사업 모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 더 많은 고객맞춤 서비스와 추가수익구조를 만들어 택배관련 종사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와 신사업 모델을 추가할 예정” 이라며 “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물류산업플랫폼을 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라고 전했다.

[출처] 한국금융 >> [기사 원문보기]


인천캠핑협회, 캠핑동호인 편의성 개선 위해 홈넘버와 MOU 체결

[사진=인천캠핑협회]

대한캠핑협회 산하 인천광역시캠핑협회가 지난 7일 홈넘버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인천캠핑협회는 500만 캠핑동호인들에게 홈넘버를 홍보하고, 홈넘버는 전국 캠핑장에 운송장 출력 시스템 및 프린터를 보급하기로 했다.

향후 홈넘버 서비스는 중앙서버 방식의 택배 네트워크의 장점과 탈중앙화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로 구축할 계획이며, 홈넘버 코인은 추가적으로 암호화폐 지불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혁신이라고 전했다.

김성수 회장은 “최근 캠핑 문화도 많이 변했다. 캠핑장에서 먹고, 마실 것들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하고 캠핑장에서 구매한 것들을 수령한다. 택배를 받는 주소는 캠핑장이, 주문한 물건의 실제 수령인의 홈넘버는 운송장의 비고란에 출력하여 구분자로 사용하면, 배송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직접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원천 차단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캠핑동호인들 사이에서 홈넘버가 알려지면, 캠핑장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캠핑장들이 상대적으로 한가한 주중에는 SNS 등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는데, 캠핑동호인들이 홈넘버로 주문하면, 캠핑장은 주문접수, 운송장 출력, 운송장 번호전송 등 배송업무가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고객에게 더 많은 정성을 쏟을 수 있다.

또 정보주체인 캠핑동호인들은 개인정보 자기통제권을 확보하게 되어 보다 안전한 쇼핑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캠핑협회는 500만 캠핑동호인들의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과 자연보호를 위하여 설립한 단체로 알려져 있으며, 홈넘버는 개인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암호화하여 보안택배번호를 부여하는 서비스 기업이다.

[출처] 아주경제 >> [기사 원문보기]


[인터뷰] 스타트업으로 유니콘 기업을 꿈꾸는 홈넘버(주) 조남섭 대표를 만나다

< ▲ 사진 = 홈넘버(주) 조남섭 대표 >

유통∙물류 시장에서 쿠팡, 우버와 같은 유니콘 기업이 되겠다는 기치를 높이 들고 2017년 홈넘버㈜가 출발한다. 개인정보 관련 특허 10개로 경쟁업체의 진출을 차단한 홈넘버는 지난 해까지 CJ대한통운, 우체국택배, 한진택배와 시스템 연동작업을 완료했다. 최근 롯데택배와 시스템 연동 및 마케팅 제휴를 하는 등 회사의 모든 역량을 고객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조남섭 대표를 만났다.

Q. ‘홈넘버 서비스’란 무엇인가?

A. 홈넘버 서비스는 소중한 개인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캡슐화해 11자리 안심번호인 홈넘버를 제공하고 관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홈넘버를 부여 받은 고객은 홈넘버로 쇼핑, 택배, 우편, 결제 등 개인정보 가입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안심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의 자기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서비스입니다.

Q. 다소 생소한 표현인데, ‘개인정보의 자기통제권’이 무엇인가?

A. 디지털 세상이 되면서 쇼핑, 택배, 우편, 금융 등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곳은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내 소중한 개인정보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잘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내 소중한 개인정보를 누가, 어떠한 목적으로 이용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개인정보는 보다 안전한 관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 단계가 안전한 관리를 위한 보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누군가가 홈넘버를 이용하여 택배 운송장을 출력했다면, 그 사실을 개인정보의 소유자에게 앱을 통해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개인정보의 주체는 수령할 택배가 없다면 바로 적당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지요. 이것이 ‘개인정보의 자기통제권 확보’의 한 예입니다.

Q. ‘개인정보의 자가통제권’ 에 대한 실생활 적용 예는?

A. 우리 모두에게 익숙하고, 회사가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오프라인 쇼핑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ABC마트의 오프라인 매장에 신발을 사러 갔다고 상상해 보세요. 원하는 디자인의 신발을 찾으면 기쁘겠지요. 그런데 매장에 기자님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다면 어떨까요? 점원에게 다른 매장에 사이즈가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지 않을까요?

원하는 사이즈를 찾으면 기자님의 개인정보를 매장에 적어주고 배송을 의뢰하겠지요. 종이에 적어 놓은 개인정보는 매장에서 잘 관리하겠지 하고 결제하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 경우 고객분들의 표현을 빌리면 ‘찜찜하다’ 입니다.

홈넘버 고객이라면, 11자리로 된 홈넘버를 적어주거나 홈넘버 QR코드만 전달하면 됩니다. 출고 매장은 이것을 이용하여 택배 운송장을 출력할 것입니다.

고객은 출력 시점에서 개인정보 이용 사실 및 운송장 번호까지 자동으로 알게 되니 배송 조회도 가능해집니다. ABC 마트는 주문 접수, 운송장 작성, 운송장 번호 전송 등의 업무가 간편해집니다. 이 경우 고객분들의 표현을 빌리면 ‘안심된다’입니다.

Q. 홈넘버 서비스를 온라인쇼핑몰에 적용한다면?

A. 온라인 쇼핑몰은 고객이 주문을 하면 협력사(벤더)에 주문정보를 전달해 출고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 경우 1차 벤더에서 출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2, 3차 하위 벤더에서 출고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출고요청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주문정보를 암호화해 전달하고, 복호화하여 운송장 출력 후 출고업무가 종료되는 시점에서 파일을 삭제합니다. 쇼핑몰은 1차 벤더가 규정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체크라도 하지만 2, 3차 하위 벤더는 이마저도 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쇼핑몰이 홈넘버를 도입하면 주문정보에 개인정보가 없기 때문에 평문으로 전달하면 되고 최종출고지에서 운송장을 출력할 때 홈넘버 시스템에 접속해 택배 운송장을 출력하기 때문에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홈넘버 서비스의 활용 범위가 운송장 출력만은 아닌 듯한데, 누구에게 필요한지 좀더 설명해줄 수 있는지

A. 사이트마다 회원가입/최초구매 시 배송주소 입력을 귀찮게 생각하시는 분, 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이 걱정되는 분, 택배운송장에 적힌 개인정보를 이용한 범죄가 우려되는 분, 주소가 바뀔 때마다 매번 수정하기가 번거로운 분, 주 이용 사이트 해킹으로 인해 개인정보의 유출 경험이 있는 분, 이사 후 주소 변경을 하지 않아 우편물을 받지 못한 경험이 있는 분 등이 홈넘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홈넘버에 대한 서비스 호감도는 87%로, 홈넘버의 주요 보안대상인 주소에 대한 보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78%로 조사됩니다. 이를 기반으로 홈넘버 서비스를 누구나 사용하는 범용 서비스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Q. 실제 홈넘버 서비스가 적용된 사례는?

A. 지난해 말 홈넘버플랫폼이 완성됐습니다. 그리고 첫 서비스 적용을 한해 25억 건이 넘는 택배시장으로 잡았습니다.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4월까지 홈넘버 운송장 출력 시스템 개발을 마무리했습니다.

첫 설치장소로 밀양 산내면 얼음골 사과 1000여 농장을 대상으로 설치의향서 접수를 받아보니 225개 농장의 설치 신청서가 접수되었습니다. 5월부터는 택배 운송장 프린터를 직접 설치할 계획입니다.

소비자는 홈넘버 사이트에서 일반홈넘버를 클릭하시고 회원가입 하시면 홈넘버가 부여됩니다. 밀양 얼음골 사과를 주문하실 때 부여받은 홈넘버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출처] 공무원저널 >> [기사 원문보기]


암호화폐 거래소 25EX, 홈넘버 코인(HNC) 상장

< coin25ex 제공 >

암호화폐 거래소 25EX가 ‘홈넘버 코인(HomeNumber Coin; HNC)’을 30일 상장한다.

홈넘버㈜는, VISA Card, Master Card, Unionpay가 중앙서버 방식의 지불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처럼 한국의 택배사 및 가맹점들(온‧오프라인 쇼핑몰 & 상품공급사)과 중앙서버 방식의 택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향후 홈넘버 서비스는 중앙서버 방식의 택배 네트워크의 장점과 탈중앙화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로 구축할 계획이며, 홈넘버 코인은 추가적으로 암호화폐 지불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혁신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자상거래 및 O2O 시대에 결제와 배송의 통합은 고객에게 전세계 어느 쇼핑몰에서나 간편하고 안전하게 쇼핑 및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큰 편익을 가져올 것이라 설명했다.

[출처] 파이낸스투데이 >> [기사 원문보기]


㈜SGY컴퍼니,보안배송번호 서비스 기업 홈넘버와 MOU체결

< SGY컴퍼니 제공 >

SGY컴퍼니는 11일 홈넘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홈넘버는 개인정보인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캡슐화하여 보안배송번호를 부여하는 서비스이다. 보안배송번호(홈넘버)를 부여받은 고객은 백화점, 홈쇼핑, 쇼핑몰, 농원, 맛집 등에서 배송요청 시 개인정보를 적거나 불러줄 필요없이 홈넘버나 QR코드를 제공하여 택배주문을 마무리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SGY컴퍼니는 생활서비스 플랫폼에 홈넘버를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택배가수, 택배물류박사,CJ대한통운 파주제일대리점장 등으로 잘 알려진 SGY컴퍼니의 윤성구 대표는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잘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국 생활스테이션에서 택배 접수 시 홈넘버를 이용하면 개인정보 유출 없이 간편하게 택배접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 [기사 원문보기]


홈넘버(주), 우리카드와 홈넘버 안심 서비스 마케팅 제휴

간편한 개인우편번호 서비스기업 홈넘버(주)(대표 조남섭ㆍ박찬희)는 지난달 말 우리카드와 홈넘버 안심 서비스에 관한 마케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홈넘버는 이번 우리카드와의 공동 마케팅 제휴를 통해 카드사 고객 대상으로 숫자로 된 개인 우편번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우리카드 또한 홈넘버와의 제휴를 통해 세계 최초의 평생 숫자주소 서비스를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할인가격으로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홈넘버 조남섭 대표는 “우리카드의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은 홈넘버 안심 서비스를 2년 약정을 통해 월별 4천2백원씩 할인 받아 월 1천3백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홈넘버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를 11자리 숫자로 암호화한 '홈넘버' 서비스를 이용한 간편하고 안전한 쇼핑, 택배,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우리은행 자회사인 우리카드가 운영하는 위비마켓에 홈넘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에 9개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PCT국제특허도 출원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미래에셋대우와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주관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처] 홈넘버(주), 우리카드와 홈넘버 안심 서비스 마케팅 제휴 >> [기사 원문보기]


홈넘버, 포비즈코리아와 고객정보 보안 강화 MOU체결
< 10일 서울 양재동 포비즈코리아 사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진 홈넘버 조남섭 대표(왼쪽)와 포비즈코리아 이재일 이사 >

간편한 개인우편번호 서비스 기업 홈넘버(대표 조남섭, 박찬희)는 기업형 전자상거래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포비즈코리아(대표 신훈식)와 온라인쇼핑몰 고객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포비즈코리아 사옥에서 포비즈코리아 이재일 이사와 홈넘버 조남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의 업무협약으로 온라인쇼핑몰들은 배송지 개인정보에 대한 보안시스템 구축과 협력사를 관리감독이 부실할 경우 정보유출에 따른 과태료, 과징금, 손해배상책임 등의 위험 부담을 덜 것으로 예상된다.

홈넘버 보안 서비스를 통해 배송지 개인정보를 암호화 처리하면 온라인쇼핑몰의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은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온라인쇼핑몰, 협력사, 택배사, 택배기사들 모두가 개인정보 공유하고 운송장에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늘 불안한 온라인쇼퍼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들면, 백화점이나 마트, 홈쇼핑에서 배송 받고자 할 때마다 이름, 전화번호, 도로명 주소를 쓰거나 불러줘야 해 불편했으나, 보안 홈넘버 고유번호 11자리로 대체하면 이사를 가더라도 쇼핑몰 사이트마다 일일이 주소를 바꾸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포비즈코리아는 약 10년간 온라인 쇼핑몰 구축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운영 플랫폼 개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온,오프라인 시스템 통합 구축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4.0 솔루션 △개발 아웃소싱 및 유지,
보수△국내에 오픈마켓 연동 서비스△해외 판매 대행 유통 서비스(동남아 전자상거래 1위 LAZADA Partnership)를 제공 중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KGC인삼공사, KT, SKT, 다이소몰, 엔터식스, 에이랜드, 오렌지에비뉴, 캐논 등이 있다. 홈넘버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정보를 11자리 숫자로 암호화한 '홈넘버'를 이용해 간편하고 안전한 쇼핑, 택배,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한국에서 9개 특허권을 취득한 바있으며, 최근에는 PCT국제특허를 출원중이다.

홈넘버 서비스는 주문, 포장, 배송까지 이루어지는 전체 단계에서 개인정보를 11자리(ex. 101-1234-5678) 숫자로 암호화해, 배송중에 일어날 수 있는 고객정보 유출을 원천적으로 해결한혁신적인 서비스이다.

이 회사는 우리은행의 자회사인 우리카드가 운영하는 위비마켓에 홈넘버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으며, 미래에셋 대우와는 IPO 를 위한 상장주관계약을 체결했다. 홈넘버 조남섭 대표는 금번 제휴를 통해서 "늘 불안하고 불편했던 온라인쇼핑 생태계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혁신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홈넘버, 포비즈코리아와 고객정보 보안 강화 MOU체결 >> [기사 원문보기]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버스
역삼역 1번출구 도보 약 5분
선릉역 4번출구 도보 약 5분
146, 242, 341, 360, 740
▶ 한서병원 하차 후 선릉역 방향으로 도보 3분
add_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8길 6 메모빌딩 5층 tel_ 02)557-8930fax _02)557-8929email_ help@homenumber.co.kr